첫 정규앨범 발표를 앞둔 나비가 선배가수 김태우로부터 응원을 받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나비는 19일 정규 1집 ‘헬로(HELLO)’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잘 된 일이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나비는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앨범 발매 소식을 전하며 “김태우 선배님이 제 연습실에 급습하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함께 올렸다. 이번 나비의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을 쓴 작곡가 이현승은 김태우와 평소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알려져 있다.
나비 소속사 측은 “나비가 녹음을 하면서 김태우씨에게 많은 조언을 구하고 또 도움을 받았다”라며 “김태우씨는 아끼는 후배에게 컴백을 축하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홍동희기자@DHHONG77 mystar@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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