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큰 눈이 내리면서 급기야 도요타 자동차가 공장 조업을 중단하기에 이르렀다.
17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도요타는 본사가 있는 아이치(愛知)현에 폭설이 내려 도로가 막히면서 직원이 출퇴근을 제때 하지 못하고 부품 공급이 여의치 않아 17일 밤부터 조업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도요타는 그러나 18일 아침부터는 통상적으로 공장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생산 차질분은 휴일 가동으로 보충하기로 했다.
도요타의 아이치 지역 공장은 현재 주야 2교대로 가동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