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17일 신입사원 극기훈련으로 실시된 ‘사랑의 산악행군’ 행사를 통해 적립된 성금 1380만원을 유엔 구호단체인 유니세프에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연말 대신증권 하반기 공채를 통해 입사한 신입사원 69명이 지난 7~8일 오대산부터 주문진 하조대까지의 40km 야간 산악행군을 통해 모은 돈으로, 직원 한 명이 1km를 걸을 때마다 회사에서 5000원씩 적립했다.
김호준 대신증권 기획실장은 “이번 성금 기부는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이 상생의 정신을 되새겨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전 세계의 고통받는 어린이들에게 작은 도움의 손길이 전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영화 기자 @kimyo78>
bettykim@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