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은 1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의 무상복지 공세에 대처하고 합리적 복지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당내 ‘지속가능한 복지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발혔다. 심 의장은 주1회 정례회의를 기본으로 수시로 회의를 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지속가능 복지 TF’의 단장은 심 정책위의장, 부단장은 장윤석 정책위부의장으로 하고, 개별 TF로 ▷의료 신상진 ▷보육 김금래 ▷대학등록금ㆍ급식 임해규 ▷복지ㆍ재정 나성린 의원이 맡았다.
<조동석 기자 @superletters> dscho@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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