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일약품(061250)은 Sepehr Diesel Kaveh Automotive와 161억2719만1612원 규모의 트랙터, 덤프트럭 등 자동차 공급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해지사유는 이란에 대한 UN의 경제제제, UN 경제제제와 연계된 정부당국과 은행에 의한 강화된 조치, 강화된 해외송금 규정에 의한 이란에서의 송금의 어려움, 공급계약에 명시된 조건들을 충족하기 위한 국제거래 시스템 실패 등 계약상대방인 Sepehr Diesel Kaveh Automotive의 공급계약 해지요청에 의해서이다”라고 설명했다.
화일약품은 15원(-0.42%) 떨어진 3520원으로 마감되었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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