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ㆍ사진)은 오는 23일까지 초ㆍ중ㆍ고 과학교사 대상의 ‘제5회 과학교사 학술시찰’을 실시한다. 시찰에 참가하는 교사들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자 51명이며, 이들은 6박7일 동안 경남 창원의 산업 현장과 일본 도쿄지역의 과학 관련 박물관 및 일본 도야마 고등학교 등을 방문해 과학기술과 교육 현장을 체험할 예정이다.
박용현 이사장은 “국내외 산업현장과 교육현장을 직접 살펴본 선생님들의 경험이 과학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강재단은 지난 2007년부터 매년 과학교사 학술시찰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시찰까지 포함해 192명의 교사가 이 행사에 참가했다.
<김영상 기자 @yscafezz> ys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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