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왼쪽)이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과 함께 18일 앤드류 공군기지에 도착, 양국의 국가 연주에 임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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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왼쪽)이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과 함께 18일 앤드류 공군기지에 도착, 양국의 국가 연주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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