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최대 규모의 연구소인 핀란드 VVT(Valtion Teknillinen Tutkimus keskus)가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에 둥지를 튼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19일 이종철 IFEZ 청장과 미코 살리넨 VVT 부사장, 이언 ㈜BRC 대표이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VVT와 ㈜BRC 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사진>
이번 MOU 체결로 VVT는 송도국제도시 첨단산업클러스터지구 내 5공구에 조성 중인 ㈜BRC 단지에 입주, U-헬스 등 협력사업을 추진하며 인천경제자유구역의 의료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에 기여하게 된다.
VVT는 지난 1942년 설립된 핀란드 정부 산하 비영리 연구소로 바이오ㆍ화학ㆍ에너지ㆍ정보통신 분야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2700여 명의 연구인력과 핀란드 내 10여 개 연구소, 1100여 건의 특허 및 특허 신청을 보유하고 있다. <인천=이인수 기자/@rnrwpxpak> gilbert@heraldm.com
기자/@rnrwpxpak>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