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양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대한양돈협회는 사상 최악의 구제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 농가를 돕기 위해 국산돼지로 만든 햄 등 다양한 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양측 관계자들이 19일 서울 명동에서 우리 돼지 소비촉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1.19 양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대한양돈협회가 19일 국산돼지 로 만든 햄등 다양한 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구제역, FTA등으로 큰시련을 겪고 있는 국내 양돈농가를 돕고, 저렴하고 품격있는 설 선물로 국민들의 가정 경제에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됐다.업계관계자들이 서울명동에서 소비촉진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1.19 설을 앞두고 양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대한양돈협회는 사상 최악의 구제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 농가를 돕기 위해 국산돼지로 만든 햄 등 다양한 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양측 관계자들이 19일 서울 명동에서 우리 돼지 소비촉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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