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20일“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때, 필요한 곳에 작동하는 복지 시스템인 맞춤형 복지가 필요하다”는 기존 입장을 거듭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서상기 의원 등 당내 이공계 출신 의원들 6명과 오찬을 함께 하면서 정치권의 화두인 복지에 대해 이같이 말하고 “이는 보편적 복지냐, 선택적 복지냐를 뛰어넘는 시스템”이라고 부연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이 같은 입장 표명은 민주당의‘보편적 복지’에 대해 반대 입장을 명확히 한 것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그러면서 “젊었을 때 열심히 일하면 노후에 안정적으로 연금생활을 할 수 있는 사회가 돼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