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AC밀란 공격수 브라질 출신의 호비뉴가 20일 이탈리안컵 대회 바리와의 경기에서 득점 후 삼바춤을 추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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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AC밀란 공격수 브라질 출신의 호비뉴가 20일 이탈리안컵 대회 바리와의 경기에서 득점 후 삼바춤을 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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