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은 지금 갓 태어난 아기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고, 두 사람의 첫 아이 플린에게 무한한 사랑을 쏟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미란다 커는 아이를 품에 안고 수유를 하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아직 붓기가 빠지지 않았을 법도 하지만 미란다 커는 모델 활동을 하고 있던 때와 다를 바 없는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07년부터 만남을 시작해 지난 해 7월 3년의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이후 결혼 6개월 만인 1월 6일 무려 10파운드(4.5kg)나 나가는 아들 플린을 낳아 화제가 되고 있다.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은 지금 갓 태어난 아기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고, 두 사람의 첫 아이 플린에게 무한한 사랑을 쏟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미란다 커는 아이를 품에 안고 수유를 하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아직 붓기가 빠지지 않았을 법도 하지만 미란다 커는 모델 활동을 하고 있던 때와 다를 바 없는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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