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경산업개발(대표 김형일)은 엘리베이터 가이드레일의 생산방법 및 교정장치에 대한 중국 특허를 최근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국에서 관련 기술유출을 방지할 수 있고, 국내시장 역유입에 대처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기술은 가이드레일 제조시 직진도와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지난 2009년에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
<조문술 기자@munrae>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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