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부대의 피랍선박 인원 구출을 계기로 해군의 해상 대테러 훈련이 22일 서해 평택해군2함대에서 00명의 UDT/SEAL대원들이 참가하여 실전을 방불케하는 훈련을 하였다.
천지함을 피납선박으로 가정,고속단정에 탑승한 대원들이 은밀히 피납선박에 잠입 테러범을 사살,생포하는 시나리오와 UH-60헬기에 탑승한 대원들이 헬기레펠을 하여 선박에 잠입하는 훈련이 이루어졌다. 사진은 조타실 인질제압 장면.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122 청해부대의 피랍선박 인원 구츨을 계기로 해군의 해상 대테러 훈련이 22일 서해 평택해군2함대에서 00명의 UDT/SEAL대원들이 참가하여 실전을 방불케하는 훈련을 하였다. 천지함을 피납선박으로 가정,고속단정에 탑승한 대원들이 은밀히 피납선박에 잠입 테러범을 사살,생포하는 시나리오와 UH-60헬기에 탑승한 대원들이 헬기레펠을 하여 선박에 잠입하는 훈련이 이루어졌다. 조타실 인질제압.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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