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유소 휘발유의 평균 판매가격이 15주 연속 상승했다.
휘발유의 주간 평균 가격이 15주 동안 쉬지 않고 오른 것은 처음이다. 1월 셋째 주 무연 보통휘발유의 전국 주유소 평균 판매가격은 1,826.35원으로 집계됐다. 가격도 2008년 8월 첫째 주(ℓ당 1,852.01원) 이후 2년5개월 만의 최고가를 기록했다.
상표별 보통휘발유 가격은 SK에너지가 ℓ당 1,834.10원으로 가장 높고, 이어 GS칼텍스(1,833.30원), 에쓰오일(1,818.71원), 현대오일뱅크(1,817.26원) 순이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la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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