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이 미국 유타시티에서 열리는 제27회 선댄스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20일 출국했다.
BH엔터테인먼트는 21일 이병헌‘악마를 보았다’가 이 영화제의‘주목할만한 영화’부문에 초청됨에 따라 김지운 감독과 함께 미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올해 선댄스영화제에는 모두 118편이 초청됐으며 이 가운데 92편이 전 세계 최초 상영인 월드프리미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la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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