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 인쇄골목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22일 중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13분께 충무로 4가 인쇄골목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차 20여대가 출동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이 난 지 30여분 만에 큰 불길은 진압됐으며 오후 9시 10분 현재 잔화를 진압 중이다.
인근 주민들은 주위의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본부 전선에 스파크가 일어나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