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덕수 STX 회장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26일까지 7박 8일 일정으로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중동 5개 국가를 방문한다. 강회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주요 국가 고위 경제ㆍ에너지 관료들과 잇따른 면담을 갖고 해당 국가의 경제 발전과 STX의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강 회장이 지난 21일(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지잔 경제도시 지역을 방문해 미니밀 플랜트 건설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현지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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