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10여일 앞둔 23일 오후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형형색색의 아동한복을 선보이고 있다.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복 주머니나 댕기머리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단일상품 5만원이상 고매고객에게는 5천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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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10여일 앞둔 23일 오후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형형색색의 아동한복을 선보이고 있다.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복 주머니나 댕기머리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단일상품 5만원이상 고매고객에게는 5천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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