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증시에 상장돼 있는 원주를 국내 코스피 시장에 주식예탁증서(DR) 형식으로 상장한 중국고섬(950070)이 25일 상장 첫날 공모가 7000원 밑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중국고섬은 25일 7000원 공모가보다 700원 내린 6300원에 거래가 시작된 후 한 때 5360원까지 내려갔지만 이후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인해 6500원 전후에서 거래되고 있다.
중국고섬은 중국 고기능 폴리에스테르 섬유 시장에서 생산능력 기준 3위를 차지 하고 있는 업체로 지난 2009년 9월 싱가포르 증시에 상장된 바 있다.
국내 시장에 DR을 상장해 조달한 자금으로 중국고섬은 중국 복건성에 새로운 공장 설비를 갖출 계획이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