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물류창고에서 40대 여성이 낳은 갓난아이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5일 오후 7시25분께 광주 광산구의 한 물류창고 화장실에서 갓난아기가 숨져 있는 것을 공장 관계자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갓난 아기는 발견 당시 검은 색 비닐봉지 안에 쌓여 있었다.
경찰은 현장에서 아이를 분만한 A(40)씨를 병원으로 옮겨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이 갓난아이가 분만 후 숨졌는지, 혹은 살해된 뒤 유기됐는지 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할 계획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