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130660)이 양양광산 개발 착수 소식이 전해진 이후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10시10분 현재 한전산업은 전일 대비 5.44%(800원) 오른 1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전산업은 전일에도 상승제한폭인 14.84% 상승, 1만4700원까지 올랐다.
앞서 한전산업이 대주주(지분 51%)로 있는 대한광물은 지난 24일 오는 3월부터 양양철광 채광준비 작업에 들어가 각종 시설을 설치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전산업은 1차로 강원도 양양 광산 개발에 이어 광물자원개발공사와 함께 다른 폐광들에 대해서도 채산성을 파악한 이후 자원개발 사업 영역을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최재원 기자 @himiso4>
jwcho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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