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부경찰서는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있는 여대생에게 접근, 옷 안으로 손을 넣어 신체부위 등을 강제로 만진 혐의(성추행)로 택시기사 K(56)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 1월24일 오전 7시20분께 인천시 남구 주안동 소재 모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있는 여대생 K(18)양에게 접근, 옆에 누운 뒤 상의 안으로 손을 넣고 가슴 등을 만지는 등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이인수 기자/@rnrwpxpak>gilbert@heraldm.com
기자/@rnrwpxpak>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