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녹스(088390)가 고성장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경시했다.
27일 코스닥시장에서 이녹스는 오전 9시 45분 현재 전일 대비 3.02% 상승한 1만7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올들어서만 상승률이 44%에 달한다.
손세훈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2011년 타블릿PC 및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세가 점쳐지며 FPCB 시장의 고성장이 예상된다”며 “이녹스는 FPCB에 들어가는 소재를 만들며 국내 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어 FPCB의 성장이 이녹스의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