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용 잠옷이 화재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촉구된다.
27일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유통되는 아동용 잠옷 11개 제품의 방염성을 시험한 결과 전 제품이 쉽게 연소돼 화재 발생시 심각한 위험을 불러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염성은 화재 발생시 섬유 제품에 불꽃이 쉽게 붙지 않도록 지연시키는 성능을 말한다.
또 조사 대상 11개 제품 중 8개 제품이 ‘불꽃 주의’ 등 화재 관련 주의 문구가 표시돼 있지 않았다.
소비자원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표준원에 아동용 잠옷의 방염성 안전기준 마련과 안전표시 강화 등을 건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