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대표 한명호)는 지난해 매출액 2조2421억원에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각각 635억원ㆍ401억원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또 4/4분기에는 5478억원의 매출과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각각 58억, 21억원의 경영실적을 올렸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 관계자는 “건설경기 침체, 원재료가 상승 등 불리한 경영환경에서 고기능소재ㆍ부품 사업의 선전과 해외매출 증가 등의 영향으로 매출과 수익성 면에서 성장했다”고 말했다.
LG하우시스는 올해 완성창(窓) 사업 추진과 함께 알루미늄 창호ㆍ기능성유리ㆍ점착소재(PSAA) 등 신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경영실적을 적극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조문술 기자@munrae>freihei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