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김정민이 이달 초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촬영한 스타화보 ‘하니 걸’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정민은 기존의 소녀 같은 순수한 모습의 이미지 대신 도도한 차도녀로 섹시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드라마 ‘사랑과 야망’ ‘왕과 나’, 시트콤 ‘크크섬의 비밀’ 등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김정민은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숨겨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제공=로그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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