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수ㆍ합병(M&A) 소문이 나돌고 있는 유진투자증권(001200)의 새 대표이사에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의 동생인 유창수(48) 이사회 의장 겸 부회장이 내정됐다.
유진투자증권은 27일 “나효승 사장이 이달 말로 사임하고 유창수 부회장이 이사회를 거쳐 신임 대표로 취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 사장의 임기는 오는 2012년까지다.
유창수 새 대표이사 부회장 내정자는 유진종합개발 사장과 유진그룹 시멘트부문 최고경영자(CEO)를 거쳐 지난 2007년부터 2년동안 유진투자증권 대표이사를 지내기도 했다.
이후 2009년부터 나 사장에게 대표이사직을 넘기고, 이사회 의장을 맡아왔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