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양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된 소말리아 해적이 31일 오전 수사본부가 있는 남해해양경찰청에서 이틀째 조사를 받기 위해 유치장을 나와 호송차량에 오르고 있다. 해적들은 압송 당일 운동화를 신었으나 이날 고무신으로 갈아신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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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된 소말리아 해적이 31일 오전 수사본부가 있는 남해해양경찰청에서 이틀째 조사를 받기 위해 유치장을 나와 호송차량에 오르고 있다. 해적들은 압송 당일 운동화를 신었으나 이날 고무신으로 갈아신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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