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00여주 안팎 거래되던 선창산업(002820)이 1월 마지막 주 주가가 가장 많이 올랐다.
24일 1224주 거래되며 0.16% 하락했던 선창산업은 25일 상한가, 28이 상한가로 급등했다.
액면분할과 무상증자를 검토하고 있다는 발표 때문이었다.
에이즈 치료제 개발 참여로 2거래일 연속 상한가 행진을 하다 28일 3.54% 하락한 명문제약(017180) 역시 유가증권 종목 중 가격 상승 상위에 포함된 종목이 됐다.
대유에이텍(002880)의 경우는 특별한 이유 없이 지난주에 이어 급등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신라섬유(001000)가 4거래일 중 4거래일 상한가 행진을 했고, 로봇 사업을 정부에서 강화하겠다고 나서자 이디(033110)가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알파칩스(117670) 역시 실적 개선 등의 이유로 급등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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