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당국이 흥국화재에 대한 종합검사 일정을 연장키로 했다. 특히 흥국화재에 대한 종합검사는 모 그룹인 태광그룹의 비자금 사태로 촉발된 것이어서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31일 금융감독당국 및 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 28일로 마치려던 흥국화재에 대한 종합검사를 2주간 더 연장하기로 했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그룹과 연계된 것보다는 흥국화재 자체적인 문제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양규 기자/ kyk74@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