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지난 27일과 28일 ‘따뜻한 겨울보내기 사업’의 일환으로 민간보육시설 및 가정보육시설 연합회에서 모금한 ‘사랑의 성금모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1800여만원의 성금은 관악구 내 229여개 민간ㆍ가정보육시설의 보육아동들과 보육교사, 시설장들의 정성어린 마음이 모아졌다.
모금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악구 지역 내 어려운 주민과 시설을 위해 쓰여진다.
유종필 구청장은 “모금된 성금이 꼭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여져 사랑의 성금 모금에 동참해 주신 분들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진용기자 @jycafe> 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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