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200회 방송을 맞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이 토요일 예능을 평정했다. 이날 방송된 ‘스타킹’은 20.0%의 시청률(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시청률)로 ‘무한도전’을 꺾었고 ‘세바퀴’마저 제치며 토요일 전체 예능프로그램의 정상에 올랐다.
200회를 맞은 이날 ‘스타킹’엔 색소폰 신동 허민, 댄스스포츠 신동 홍인과 마당 놀이계의 새로운 스타 최현성 등이 출연했다.
같은 시간에 방영된 ‘무한도전’은 17.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무한도전’에 한 때 앞서기도 했지만 최근 들어 다시 밀렸던 ‘스타킹’은 200회 방송을 맞아 4주 만에 1위 자리를 다시 찾았다.
‘스타킹’은 이와 함께 줄곧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던 ‘세바퀴’마저 뛰어넘었다. 이날 ‘세바퀴’는 18.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