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31일 올해 신입 사원과 임직원 50여명이 영등포 지역 70여 가정을 방문, 앞서 결연을 맺은 전남 영암 망호정마을에서 구입한 쌀과 과일 등의 명절 선물과 연탄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08년 현대그룹이 내건 핵심 기업 가치 중 하나인 ‘신뢰’(Trust)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리 경영과 사회 공헌 활동에 힘써온 현대증권은 2008년부터 봉사 활동을 신입사원 교육프로그램에 포함시켰다.
<김영화 기자 @kimyo78> betty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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