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사태로 급락했던 코스피가 반등하며 2080선을 회복했다.
외국인이 사흘째 팔자에 주력하는 사이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를 업고
오전 9시 11분 현재 지수는 전일 보다 11.50포인트(0.56%) 오른 2081.23을 보이고 있다.
하이닉스가 52주 신고가를 다시 쓴 것을 비롯,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등 대형 IT주도 동반 상승세다.
일본 신용 등급 강등 영향과 이집트 사태 등으로 낙폭이 컸던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자동차 3인방은 나흘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인도 오리사주 제철소 건설 프로젝트가 재개될 거란 기대로 POSCO(005490)는 6거래일만에 반등하고 있다. 유가 상승과 이집트 사태의 대표 수혜주로 꼽히는 화학주들의 강세 속에 LG화학도 사흘째 상승중이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 보다 4원 하락한 1117원을 기록중이다.
<김영화 기자 @kimyo78> bettykim@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