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비트를 인수ㆍ합병한 뒤 지난 1년 동안 마음 고생이 참 많았습니다. 그러나 오는 3월 이후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본업인 줄기세포 관련 사업에 매진할 계획입니다”
한훈 히스토스템(036840) 사장은 최근 헤럴드경제 ‘생생코스닥’과 서울 강동구 둔촌동 본사에서 인터뷰를 갖고 “올 해는 줄기세포 관련 화장품 사업에서 본격적인 매출을 일궈내고, 바이오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연회 기자/okidok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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