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이 지난해 실적 호조를 보이며 2년만에 10조-1조 클럽(매출 10조원, 영업이익 1조원 이상) 클럽에 재가입했다.
대우조선해양은 2010년에 매출액 12조 745억원, 영업이익 1조 111억원, 순이익 7801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매출은 3%가량 낮아졌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47.7%, 순이익 35.1% 각각 늘어난 수치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은 고선가 수주분과 해양부문의 수익성 높은 프로젝트들의 건조 비중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하남현 기자/airinsa@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