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최된 ‘TOY 포럼 2011’에는 아동용 완구뿐만 아니라, 3D 촬영 기능 디지털 카메라와 거품 조절 기능 ‘맥주 아워’ 등 성인용 완구도 선보였다고 아사히 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손잡이 모양 본체에 바닥 직경 56mm~59mm 캔 맥주를 끼운 뒤 레버를 조작하면 맥주 거품이 만들어지는 ‘맥주 아워’는 손잡이를 조정하면 500ml 캔도 끼워 넣을 수 있다. 2011년 5월 말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1995엔(약 2만7000원)이다.
다카라토미 사는 좌우 2개 렌즈와 30만 화소를 탑재한 3D 디지털 카메라, ‘3D 샷 캠(5,980엔, 2011년 2월 출시 예정)’을 소개했다. 촬영 화상은 PC용 프린터로 인쇄하고 부속 표준 뷰어로 감상할 수 있다. <출처 : www.asahi.com>
<장연주 기자 @okjyj> 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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