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박도영(18ㆍ덕정고)이 2011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5000m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도영은 5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실내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펼쳐진 이 종목 경기에서 7분15초63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
3번째 조로 나선 박도영은 함께 달린 호즈미 마사코(일본)에는 6초40 뒤졌지만 전체 선수 중에서는 두 번째로 좋은 성적을 올리는 데 성공했다.함께 이 종목에 출전한 김보름(19ㆍ정화여고)은 7분22초92의 기록으로 4위를 차지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