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팀에서 은퇴한 박지성(30ㆍ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짧은 휴가를 마치고 소속팀 복귀를 위해 영국으로 출국했다.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아시안컵축구대회를 마친 뒤 지난달 30일 대표팀과 함께 귀국한 박지성은 구단측의 양해하에 휴가를 얻어 설 연휴를 가족과 보내고 6일 어머니와 함께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박지성은 오는 12일 맨유의 홈구장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라이벌전에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
김성진 기자withyj2@heraldm.com
withyj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