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7일 “식량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범국가적 기구를 만들어 투자유치 등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전 세계가 식량파동을 겪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구제역 매몰지에 수질오염이 없도록 각별히 신경쓰는 한편 전세문제와 관련, 서민들에게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양춘병 기자/ yang@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