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홀딩스 계열 웅진캐피탈은 전 KB금융지주 전략담당 부사장 및 국민은행 부행장을 역임한 최인규(55ㆍ사진) 씨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사모펀드(PEF)를 운용하고 있는 웅진캐피탈은 최 대표 영입을 계기로 금융사업부문의 발전과 혁신에 나설 방침이다.
최 대표는 연세대와 미국 조지워싱턴대 대학원(MBA)을 졸업했으며 1978년 장기신용은행에 입사한 뒤 국민은행 기업구조조정실장, 전략경영실장, 전략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조문술 기자@munrae>freihei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