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의 포인트가드 양동근이 기자단 투표로 시행한 1월의 선수 투표에서 총 유효 투표수 78표 중 48표를 획득해 KCC 하승진(28표)를 제치고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1월의 선수’에 선정됐다.
양동근은 지난 1월 한 달간 총 11경기에 출전해 평균 36분 20초를 뛰며 19.2점, 3.5리바운드, 4.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모비스가 7승4패의 좋은 성적을 거두는데 기여했다. 양동근이 월간상을 수상한 것은 2004~2005시즌 데뷔 이후 개인 통산 3번째.
1월의 선수상을 수상한 양동근 선수에게는 트로피와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11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모비스-KT전에 앞서 열린다.
김성진 기자withyj2@heraldm.com
withyj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