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홍보원은 국군방송TV의 해외 교포사회 진출에 관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민간업체인 ㈜부민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국군방송TV는 안보 관련 영상물을 지원하고, ㈜부민은 해외 주요 도시에 있는 한국문화원과 한인연합회를 통해 디지털 영사기와 대형스크린, 5.1채널 돌비 음향시스템 등을 갖춘 상영시스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일체를 제공키로 했다고 홍보원측은 설명했다.
해외 상영관은 현재 워싱턴 소재 한국문화원과 워싱턴 해외동포 문화관에서 운용 중이며, ㈜부민은 미주전역의 해외동포문화관으로 상영관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대우 기자@dewkim2> dew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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