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1시54분께 서울 종로구 동숭동 서울사대부속초등학교 체육관 공사장에서 건물 기둥과 거푸집이 무너져 작업하던 인부가 파묻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 무너진 구조물 안에 갇힌 인부 1명을 구하기 위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대피하다 떨어지는 기둥에 다리를 맞은 다른 인부 1명과 구조된 1명은 병원과 현장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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