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코스피지수가 소폭 상승세로 출발했다.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7.42포인트(0.36%) 상승한 2077. 12로 장을 시작했다.
외국인은 878억원 순매도로 이틀째 매도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441억원, 379억원 순매수다.
베이시스 악화로 프로그램 매매에서도 600억원 가량의 매물이 출회중이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 업종이 1.2% 상승하고 있으며, 건설업과 IT, 금융업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으로는 포스코가 수익성 회복 기대감에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신한지주와 KB금융도 각각 2% 안팎으로 상승중이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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