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지난해 당기순이익 19억2000만원을 기록, 전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180억6000만원, 영업이익 15억9000만원, 당기순이익 19억20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보다 52.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각각 329.6%와 307.6% 늘어나 흑자로 돌아섰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제대혈 사업이 50% 이상 성장했고,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도 매출이 20% 이상 늘어나 연초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munrae>freihei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