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남진(65·사진)이 다음달 5일 세종문화회관을 시작으로 일산, 대전, 수원, 인천, 부산, 제주 등지를 돌며 생해 첫 전국투어를 펼친다. 최근 45주년 기념 음반을 발매한 남진은 9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데뷔 45주년 기념 콘서트-님과 함께 45년’을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 남진은 히트곡과 고 박춘석 작곡가의 곡 등 30여곡을 선보인다.
홍동희 기자/ mystar@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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