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9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친선경기에서 득점한 후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9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친선경기에서 득점한 후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