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041020)는 10이리 공시를 통해 2010년 매출액이 270억원, 영업이익은 -9억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 2009년 대비 9.7%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116.9%나 추락하며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의 경우는 2009년 대비 453%나 폭락했다.
인프라웨어 측은 매출 및 영업이익이 크게 줄어든 원인에 대해 “하이엔드 휴대폰 시장이 위축됐고, 무형자산 감액 손실, 지분법 주식 평가 손실 등이 원인이었다”고 밝혔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